![]() ▲ 김혜미 주무관. ©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원보건소 김혜미 주무관이 지난달 31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32회 세계금연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4일 청원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금연구역 내 흡연자 과태료를 55건 이상 부과해 금연 환경조성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 같은 상을 받은 것이다.
특히, 김 주무관은 1248명을 대상으로 금연클리닉을 운영했으며, 금연성공률 41%까지 높였다. 여기에 흡연 예방 교육 83회를 실시해 총 6027명에게 흡연의 심각성을 알렸다.
홍보와 캠페인도 29회나 병행해 총 1만6020명에게 알렸다.
보건소 관계자는“시민의 건강증진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하여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겠다”며 “흡연 예방과 금연 실천을 유도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