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최경천 의원, 민간부분 노인일자리 활성화 방안 모색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니어클럽 관장 초청 집단심층면접(FGI) 열어

이정은 기자 | 기사입력 2019/08/12 [15:51]

충북도의회 최경천 의원, 민간부분 노인일자리 활성화 방안 모색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니어클럽 관장 초청 집단심층면접(FGI) 열어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08/12 [15:51]

▲ 충북도의회 최경천 의원, 민간부분 노인일자리 활성화 방안 모색./ 충북도의회 제공    © 충북넷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최경천의원(더불어, 비례대표)이 12일 충북NGO센터에서 민간부문 노인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도내 11개 시니어클럽관장 및 관계자, 충청북도 노인장애인과 관계자 등 10여명을 대상으로 집단심층면접을 실시했다.

 

 

이날 집단심층면접은 민간부분 노인일자리 활성화 걸림돌, 노인일자리 양적확대와 질적확대의 방향성,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분야별 요구, 시니어클럽 종사자 현황과 처우 등을 핵심 내용으로 진행했다.

 

최경천 의원은 “면접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에서 노인일자리를 모두 수용할 수 없는 만큼 민간과 어떻게 협력해 나가야하는지 방향성을 찾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도내 시니어클럽은 다른 도(道)와 달리에 도비 지원되는 부분이 없다”며 “사업현황 및 수익, 운영비, 인력현황 등 종합적인 의견을 수렴하여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적극 검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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