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의회 여성의원들이 전북 군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워크숍에 참석해 성평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충북도의회 © 충북넷 |
충북도의회 육미선·송미애·이옥규·하유정·윤남진 등 5명의 여성의원들이 비회기 중에도 성 평등 정책발굴에 앞장서 화제다.
충북도의회(의장 장선배)는 여성의원 5명이 19일부터 20일까지 군산에서 열리는 2019년 전국여성지방의원 네트워크 워크숍에 참석해 '성 평등한 세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여성의원들은 워크숍기간 중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과 관련 분야 교수들로부터 여성 정치인의 역할 등에 대한 특강을 듣고 충북도 성 평등 관련 정책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각 지방자치단체 의원들과 함께 성 평등 우수정책을 공유하고 충북도 성 평등 정책의 현황과 문제점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워크숍에 참석한 여성의원들은 정당을 초월해 “여성이 꿈꾸고 여성이 만드는 성 평등한 세상에 대해 전국 여성의원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기회였다”며 “워크숍 경험을 바탕으로 집행기관과 함께 충북도에 필요한 다양한 성 평등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