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 남부출장소는 23일 충북 남부권 발전포럼 옥천지역 소위원회를 열어 포럼 주제와 지역 현안 발굴 과제를 놓고 협의했다. 사진/충북도 제공 ©충북넷 |
충북도 남부출장소는 23일 옥천군 옥천읍 명가에서 충북 남부권 발전포럼 옥천지역 소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강정옥 옥천대표위원을 비롯한 포럼 소위원회 위원들은 이날 옥천지역 소위원회에 참석,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충북도 남부권 발전포럼 주제와 지역 현안 발굴 과제를 놓고 협의했다.
남부권 발전포럼은 옥천지역 소위원회를 시작으로 26일 보은지역 소위원회(대표위원 한현수), 28일 영동지역 소위원회(대표위원 김문근)를 열고 포럼 주제와 지역현안 발굴과제를 논의할 계획이다.
남부권 발전 포럼은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총 6회의 포럼을 개최, 남부권 관광자원 활용, 홍보역량 강화방안 등 9건의 주제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