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들이 23일 충북 최초의 관광단지로 지정된 에듀팜 증평군 도안면 노암리~연촌리 2.72㎞ 구간 진입도로 확장·포장사업 현장을 방문, 공사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충북도의회 제공 ©충북넷 |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위원장 이수완)는 375회 임시회 기간 중인 23일 증평 에듀팜 특구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건설환경소방위원들은 충북 최초의 관광단지로 지정된 에듀팜 도안면 노암리~연촌리 2.72㎞ 구간 진입도로 확장·포장사업 현장을 확인・점검했다.
위원들은 또 충북도 3단계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으로 도비 등 40억원이 투입된 상하수도 기반시설도 둘러봤다.
이수완 위원장은 “에듀팜 특구 진입도로가 확장·포장됨에 따라 중부권 균형발전은 물론 원활한 교통소통으로 주민 생활불편이 해소 될 것”이라며 “에듀팜 특구 조성사업도 조속히 마무리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증평 에듀팜 특구 조성사업은 증평군 도안면 연촌리 원남저수지 일대 303만5000㎡ 부지에 2022년 12월까지 사업비 1,594억원을 투입해 복합연수시설, 농촌테마파크 등 종합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