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지역 올해 첫 벼베기가 안내면 현리 이래홍(83)씨 논 1만400㎡에서 실시됐다. 사진/옥천군청 제공 © 충북넷 |
옥천군 안내면 현리 이래홍(83)씨가 8월 31일 옥천지역에서는 올해 첫 벼베기를 실시했다.
이씨는 이날 안내면 현리 462-2번지 1만400㎡의 논에서 콤바인을 이용해 ‘설향’ 품종의 찰벼 2t을 수확했다. 지난 4월말 모내기를 한지 4개월만이다.
이씨는 수확한 벼를 건조 후 정미해 추석 전 햅쌀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