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동남4군 ‘시·군 역량강화사업’ 동시선정

박덕흠 의원, "내년 괴산 장연·청천면에 국비 2억7600만원 반영" 밝혀

이종억 기자 | 기사입력 2019/09/04 [11:22]

충북 동남4군 ‘시·군 역량강화사업’ 동시선정

박덕흠 의원, "내년 괴산 장연·청천면에 국비 2억7600만원 반영" 밝혀

이종억 기자 | 입력 : 2019/09/04 [11:22]

 

▲ 박덕흠 의원     © 충북넷

[충북넷=이종억 기자] 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시·군역량강화사업에 보은·옥천·영동·괴산군 4개 지자체 모두가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시․군별 정부안 예산 반영현황에 따르면 △보은 1억1600만원 △옥천 1억3300만원 △영동 1억1100만원 △괴산 1억4000만원 등 총 5억원 규모다.

특히 괴산군은 장연면과 청천면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지난해 동남4군 중 괴산군만 선정되지 못했던 아쉬움을 달랬다.

장연·청천면에는 각 총사업비 40억(국비 28억) 규모의 사업이 진행될 예정으로 우선 내년에 국비 2억7600만원이 반영될 예정이다.

박 의원은 “주민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군청 공무원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군민들의 바람대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동남4군 모두 시․군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된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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