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국가안전진단 우수기관에 선정

특별교부세 35억원 확보

이종억 기자 | 기사입력 2019/09/04 [20:29]

충북도, 국가안전진단 우수기관에 선정

특별교부세 35억원 확보

이종억 기자 | 입력 : 2019/09/04 [20:29]

▲ 충북도청 전경.     © 충북넷


[충북넷=이종억 기자] 충북도가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실적 평가에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5억원 포함 총 35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은 2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61일간 4776개소에 대해 민·관에 의해 실시됐다.

충북도는 ‘내 집 내 점포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 ‘민생사법경찰 6대 민생사범 단속과 안전점검 병행 추진’, ‘충청북도 재난안전연구센터 운영’ 등의 시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충북도는 전년보다 153%증가한 7개 사업  35억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된 재난안전특별교부세는 △주덕읍 지내교 재가설 공사 4억원 △월림리 재해위험 소교량 재가설 공사 4억원 △집마골저수지 보수보강사업 2억원 △낙천저수지 재해위험시설 정비사업 4억원 △달천 사은지구 제방 보수보강사업 10억원 △급경사지 백야지구 긴급 보수보강사업 6억원 △우수기관 인센티브 사업 5억원 등이다.

이 사업은 내년부터 주민숙원과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투입될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