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남대 통기타 콘서트를 알리는 포스터. 그림/충북도청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종억 기자] 추석연휴 마지막 이틀간 역사와 청정 자연이 어우러진 대통령별장 청남대에서 통기타가수들의 콘서트가 열린다.
충북도에 따르면 청남대관리사무소는 추석연휴 고향을 찾은 귀향객들을 비롯한 지역민들이 가족들과 국민관광지 청남대를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추석당일인 13일을 제외하고 12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정상 개관한다.
연휴기간 방문객은 예약 없이 승용차 입장이 가능하며 문의매표소와 청남대 정문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입 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입장하면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청남대 어울림마당에서는 추석연휴 기간인 14일(토)과 15일(일) 이틀간 오후 3시~오후 4시30분까지 방문객들을 위한 수준 높은 통기타 가수공연이 준비돼 있다.
이 콘서트에는 마이웨이의 윤태규, 비오는 거리의 이승훈, 옥슨80의 기타리스트 고려진 등이 출연해 열정과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어울림마당 한쪽에는 와인 맛을 보고 구매를 할 수 있는 영동와인 무료시음 코너가 마련돼 1일 500명씩 와인에이드를 선착순 무료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