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회 충청북도 인권작품 공모전 포스터. 그림/충청북도 © 충북넷 |
[충북넷=이종억 기자] 충북도는 도민들을 대상으로 일상의 삶속에서 인권을 생각해보고 생활에 녹여낼 수 있도록 2회 충청북도 인권작품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작품은 '우리 생활 속 인권이야기'라는 주제의 카드뉴스, 포스터, UCC 등 3개 부문이며, 접수는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다.
총 시상금 400만원 규모로 16점의 작품을 청소년과 일반부문으로 나눠 시상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지난 2018년 6월 충북인권센터를 개소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인권충북 실현을 위해 인권정책과 인권문화 확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도 공직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도내 인권강사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하는 등 도민 의식 제고와 실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강전권 충북도 자치행정과장(충북인권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일상생활에 나타난 인권 침해와 차별 사례를 돌아보고 인권 존중 의식·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 인권센터 ☏(043)220-2727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