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TP, 2019 중앙아시아 기술이전 상담회 개최. /충북테크노파크 제공 © 충북넷 |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달 24일, 26일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미란 인터네셔널 호텔과 카자흐스탄 알마티 라마다호텔에서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 전국 9개 컨소시엄 및 한국BI기술사업화협회와 공동으로 중앙아시아 글로벌 기술이전 상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공동 주최했으며 국내 기술기반 16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현지 약 100여개 매칭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1:1 상담회가 진행됐다.
‘2019 중앙아시아 기술이전 상담회'는 국내 기술기반 중소기업의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기술이전·사업화의 선 순환적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충북컨소시엄은 화장품 소재분야의 케이피티사와 미생물 배양기분야의 에코비즈넷사가 참석하였다. 특히, 에코비즈넷사는 현지 기업과 60만불 규모의 기술이전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중앙아시아 기관과 기업 간 윈-윈할 수 있는 개방형 혁신의 기술협력의 장을 제공하고 기술상담회를 운영해 현지 중소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으며, 우즈베키스탄 전문 뉴스체널 24와 상공회의소, UZREPORT 등을 통해서 홍보되었다.
충북테크노파크 홍양희 기업지원단장은 “이번 2019 중앙아시아 기술이전 상담회 개최를 통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와 카자흐스탄 알마티 지역을 교두보로 중앙아시아를 포함한 신북방 국가들에 진출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기술기반 중소기업의 지속적 지원을 확대 하겠다”며 “앞으로도 소재부품을 포함한 기술기반 중소 중견기업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정책 실현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