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 육군부사관 장학생 임명장 수여식 거행

이정은 기자 | 기사입력 2019/10/22 [15:24]

충북보건과학대, 육군부사관 장학생 임명장 수여식 거행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10/22 [15:24]

▲육군부사관 장학생 합격자 소집 교육 및 임명장 수여식.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제공     © 충북넷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부사관계열 학생들이 22일 대학내 대회의실에서 대학·육군본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육군본부로부터 2019년 군장학생 임명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육군부사관 장학생에 선발된 기술부사관계열 재학생 25명(건설정보부사관과 10명, 정보통신부사관과 13명, 태권도외교과 2명)은 1년 간 등록금전액을 장학금으로 받게 된다.

 

이번에 선발된 육군부사관 장학생들은 필기시험(4월13일), 신체검사(5월14일~15일), 면접·체력측정(6월11일~15일)을 실시하고 신원조회를 거처 최종 선발되었다.

 

충북보과대 부사관계열(건설정보부사관과, 정보통신부사관과)은 육군과 해병대와 협약을 맺고 매년 군장학생들을 꾸준히 배출해 왔으며 지원자의 80%이상이 부사관에 임관하는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이들은 졸업후 육군부사관학교로 입교해 국가공무원(군 간부)으로 임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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