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미얀마 산림 및 임업현장 사찰단 사진. /충북도교육청 제공 © 충북넷 |
청주농업고등학교 학생들이 21일부터 2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미얀마 국외산림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국외산림연수에는 산림청특성화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주농고 산림환경자원과와 조경과 학생 8명이 참여하게 되었다.
연수에 참가한 학생들은 국외산림교육을 받음으로써 산림분야의 다양한 기술을 접하고, 임업현장의 실습능력을 기를 수 있으며 국외의 산림환경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국외산림연수를 통해 다양한 농산업 확장 분야에 대해 이해하고 영농 장착을 위한 진로 설계에 적용할 계획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미얀마의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교육훈련센터를 견학하여 국제 산림 황폐화의 원인과 기후 변화 현황 파악해보고 국제 산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주제로 한 강연을 청취한다.
더불어 티크나무 조림지, 맹그로브 숲 탐방과 미얀마 역사 유적지 등도 견학하게 된다.
김일환 교장은 “국외산림연수를 통해 산림분야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