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10월 충북지역 총장협의회 사진. /한국교원대학교 제공 © 충북넷 |
한국교원대학교는 22일 한국교원대학교 미래관 2층 회의실에서 충북지역 총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지역 13개 대학 총장이 참석한 이날 협의회에서는 류희찬 총장의 환영사, 유원대학교 채훈관 총장의 개회사에 이어 충북지역 대학의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평가, 지역사회 기여방안 등에 대한 협의가 진행되었다.
충북지역 총장협의회는 충북도내 17개 대학 총장 협의체로 회장교는 유원대학교이며, 지역 대학의 경쟁력 확보 및 상호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차기 협의회는 오는 11월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