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원대학교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사범대학 ‘예비교사 캠프 Ⅱ’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서원대학교 제공 © 충북넷 |
서원대학교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사범대학 ‘예비교사 캠프 Ⅱ’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서원대학교 사범대학은 지난 4월에 열린 ‘예비교사 캠프Ⅰ’에 이어 이번 ‘예비교사 캠프 Ⅱ’를 개최해 ‘예비교사 현장역량 Jump Up!’이라는 슬로건 아래 교수학습축전을 비롯하여 동문교사 초청특강, 지역 중학생과 함께하는 진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올해 처음 시행한 ‘2019 공감동행 교수학습축전’은 예비교사의 교수학습 역량을 강화하고자 △공감동행 멘토링 우수사례 발표 △공감동행 학습공동체 우수사례 발표 △예비교사의 학습전략 우수사례발표 등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되었다.
각 부문별로 8개 학과가 참가하여 총 24개의 우수사례가 발표되었으며 발표 내용을 담은 판넬을 전시해 캠프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진로체험캠프에는 사범대학 10개 학과가 참가해 청주 대성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전공별 실험, 실습 위주의 체험활동을 제공했다.
서원대 최지현 사범대학장은 “매년 성황리에 이뤄지는 ‘예비교사 캠프’ 행사는 사범대학만의 전통 있는 프로그램인 만큼 예비교사들의 현장 전문성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