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새마을회(회장 이화련)는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9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충북도청 제공 © 충북넷 |
충청북도새마을회(회장 이화련)는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9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정성헌)가 주최한 이날 대회는 "미래를 위한 생명살림, 함께 잘사는 지구촌"란 슬로건으로 개최됐으며, 전국 5,500여명의 새마을지도자 대표(충북 250명)들이 참여했다.
충북새마을회는 쾌적한 환경 행복한 공동체만들기, 행복 1% 나눔문화 확산운동, 생산적일손봉사,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재해 복구 활동, 필리핀, 라오스 해외협력사업 등 생명·평화·공경운동으로 새로운 문명사회 건설과 일등경제 충북실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을 하게 되었다.
이화련 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더 성실히 봉사하면서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실현을 위하여 노력하고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