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종 옥천군수가 29일 생명을 살리는 소리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에 동참했다. /옥천군청 제공 ©충북넷 |
김재종 옥천군수가 29일 생명을 살리는 소리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에 동참했다.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은 하늘을 나는 응급실, 닥터헬기가 도서, 산간 등 의료취약지역 응급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이·착륙 시 발생하는 소음 민원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국민의식 개선을 위해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재종 옥천군수의 이번 캠페인 참여는 양승조 충남도지사(8.16), 이시종 충북도지사(9.19.), 한범덕 청주시장(10.16), 홍성열 증평군수(10.22)로 이어진 동참 요청에 의한 것이다.
이 날 캠페인은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 장소인 동이면 동이농공단지에서 현장훈련에 앞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훈련에 참가한 직원들과 함께 헬기가 이착륙할 때 발생하는 소리 크기인 115db(데시벨)의 소음과 비슷한 풍선을 터뜨리는 퍼포먼스를 함께 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닥터헬기 소리는 괴로운 소음이 아니라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소리로 들어줄 것”을 당부하고, 우리 모두의 생명을 구하는 닥터헬기를 다 함께 응원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다음 주자로 박세복 영동군수, 정상혁 보은군수를 지명하고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 동참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