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019 솔라·H2 페스티벌 행사 입상자 시상

30일 오후 충북도청 대회의실서 개최

이정은 기자 | 기사입력 2019/10/31 [10:12]

충북도, 2019 솔라·H2 페스티벌 행사 입상자 시상

30일 오후 충북도청 대회의실서 개최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10/31 [10:12]

▲2019 솔라·H2 페스티벌 시상식. / 충북도청 제공    © 충북넷

 

‘2109 솔라·H2 페스티벌’ 입상자 시상식이 30일 오후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태양의 땅 충북'의 이미지 확산과 태양광·수소 산업 활성화를 위해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달 26~28일까지 충북혁신도시에서 4만 600여명에 이르는 관람객들의 발길 속에 진행됐다.

 

특히 부대행사로 솔라·H2 생활공감 아이디어공모전, 태양광·수소UCC공모전, 모형태양광자동차경주대회, 태양광·수소 그림그리기 등의 행사가 이어져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이날 2019 솔라·H2 페스티벌 부대행사에서 입상한 173명 중 20명과 유공자 11명이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장섭 정부부지사와 충북에너지고등학교 고광욱 교장이 충북에너지고 학생들의 수상을 축하하고 있다.     © 충북넷

 

전국행사로 치러진 솔라·H2 생활공감 아이디어공모전에는 전국 43개팀이 응모해 충북에너지고의 유환인·정세연·한진희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태양광·수소 UCC공모전에는 일반부의 민유리씨가 대상을, 최우수에 오상우씨가 선정됐다.

 

올해 19회째 열리고 있는 모형 태양광 자동차 경주대회에서는 전국 143개팀이 참여하여 선라이트팀 조성목(보문중)·최원준(보문중)·황윤찬(우송중) 학생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최우수에는 파이팀 이주영(청주남중)·최창진(삼천중) 학생이 선정됐다.

 

이와함께 열린 태양광·수소 그림그리기 대회에는 유·초·중학생 139명이 입선했고, 박민준(샛별초), 이현서(상신초)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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