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서원대 학부 2곳과 MOU 체결

이정은 기자 | 기사입력 2019/10/31 [10:50]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서원대 학부 2곳과 MOU 체결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10/31 [10:50]

▲왼쪽부터 송승현 센터장(충북대 위험사회방재센터), 권설아 센터장(충북대 재난안전혁신센터), 김선희 교수(서원대 사회복지학부), 김영식 교수(서원대 경찰행정학과), 이재은 소장(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정지훈 교수(서원대 경찰행정학과), 최낙범 교수(서원대 경찰행정학과), 임동균 센터장(충북대 시민안전연구센터). /충북대학교 제공   © 충북넷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와 서원대학교 경찰·소방학부, 사회복지학부 복지행정전공은 28일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에서 각 기관들의 상호발전과 유기적 협력관계를 도모하는 교류협력 MOU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의제 개발, 학술교류 사업 등을 위해 체결됐으며, 향후 기관들은 협약 내용에 따라 ▲협약 기관의 학생에 대한 교육 관련 협조 ▲국가 및 지역사회 위기관리와 지역복지 활성화에 관한 연구업무를 위한 정보교류 ▲국가 및 지역사회 위기관리와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발굴 등의 공동협력 ▲국가 및 지역사회 위기관리와 지역복지 현안에 대한 공동연구 수행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는 지난 2006년 창립 이후 우리 사회에 대형 재난이 발생할 때 마다 거점 국립대학교 연구소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국내 학술세미나는 물론 국제학술대회, 현장조사, 연구과 교육 활동 등 국민의 안전을 위한 위기관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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