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옥천군청 전경. /충북넷 DB ©충북넷 |
옥천군은 정부가 주관하는 생활SOC 공모 사업에 군서 국민체육센터와 작은 도서관 신축사업이 선정되는 등 올 한해 총 11개 사업에 국비 71억 원, 도비 24억 원 등 총 95억 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옥천군은 연초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생활SOC 체육시설 공모에 ‘옥천 반다비 체육센터’를 비롯하여 ‘옥천 공설운동장 트랙(시트) 교체 공사’ 등 6개 사업이 선정 되어 지역의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단일사업으로 죽향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군북 작은도서관, 다함께 돌봄, 국공립어린이집 조성사업 등 4개 사업이 선정 되었다.
특히 장애인 체육시설인 옥천 반다비 체육센터는 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장애인복지관 신축 사업과 연계 추진함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복지서비스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또한, 생활SOC 복합화 사업으로 선정된 군서 국민체육센터와 작은 도서관 신축사업은 상대적으로 소외된 지역인 군서 면민들의 큰 숙원사업으로써, 소외된 지역에 생활·문화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인 만큼 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옥천군 관계자는 “생활SOC 사업은 주민들의 생활에 매우 밀접한 시설들을 보완하고 설치하는 사업으로, 군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는 사업들이다”며 “앞으로도 군에 꼭 필요한 시설들을 확충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