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여원ㅡ충주시4-H 연합회, 자매결연 '협약'

멘토ㆍ멘티 구조 형성 지속적인 후원 약속

박찬미 기자 | 기사입력 2019/11/23 [12:06]

진여원ㅡ충주시4-H 연합회, 자매결연 '협약'

멘토ㆍ멘티 구조 형성 지속적인 후원 약속

박찬미 기자 | 입력 : 2019/11/23 [12:06]

▲ 지난 15일 아동복지시설 진여원(원장 박현기)과 충주시4-H 연합회(회장 장성호)의 자매결연 협약식이 진여원에서 열린 가운데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충북넷



아동복지시설 진여원(원장 박현기)과 충주시4-H 연합회(회장 장성호)의 자매결연 협약식이 지난 15일 진여원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으로 양단체는 아동에 대한 멘토.멘티 구조를 형성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협약식에서는 이날 행사를 기념하는 의미로 충주시4-H 연합회가 마련한 후원물품 전달식이 진행됐다. 

 

진여원은  충주시 동량면에 위치해 있으며, 영유아 부터 대학생까지 총 34명의  보육생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시설이다.

 

4ㅡH연합회는 젊은 농업기업인으로  형성되어 있는 단체로, 지덕노체 (知德勞體/ Head•Heart•Hand•Health)이념에 의해 활동하고 있다.

 

진여원 관계자는 ''필요한 물품을 후원해 주신 충주시 4ㅡH연합회  감사하다''며 ''이곳의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여원의 아이들에게 많은 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인삿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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