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중등교사 임용후보 경쟁률, 사립분야 42.6.대 1

이정은 기자 | 기사입력 2019/11/24 [21:19]

충북 중등교사 임용후보 경쟁률, 사립분야 42.6.대 1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11/24 [21:19]

 

▲ 충북도교육청 전경  ©충북넷

2020학년도 공․사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1차 시험이 23일 서원고등학교, 서경중학교에서 각각 실시된 가운데 사립 분야 경쟁은 42.6 :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공립 일반 분야는 29개 교과 267명 선발에 1906명이 응시, 평균 7.1: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중 공립 장애 분야는 16개 교과 20명 선발에 10명이 응시, 평균 0.5: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사립 분야는 공·사립동시지원이 가능해짐에 따라 8개 교과 10명 선발에 1차 시험에 426명이 응시, 평균 42.6: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응시과목 별로는 ▲공립 국어 과목이 24.6:1, 수학 과목이 14.4:1, 영어 과목이 22.7:1, 특수중등 과목이 5.5:1의 경쟁률을 보였다.

 

1차 시험 합격자는 올해 12월 31일(화) 충북교육청 누리집(www.cbe.go.kr)을 통해 발표되며, 예체능(음악, 미술, 체육) 실기시험은 내년 1월 15일(수)에, 2차 심층면접과 수업실연은 내년 1월 21일(화)부터 1월 22일(수)에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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