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33층 랜드마크 '오창지식산업복합센터 건립' 순항中

정부지원 300억 확정, 다음달 본계약…내년 2월 착공 예정

이정은 기자 | 기사입력 2019/12/24 [17:40]

청주 33층 랜드마크 '오창지식산업복합센터 건립' 순항中

정부지원 300억 확정, 다음달 본계약…내년 2월 착공 예정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12/24 [17:40]

▲오창지식산업복합센터 조감도     © 충북넷

 

충북 청주시의 랜드마크가 될 지상 33층 규모의 오창지식산업복합센터 건립사업이 순항중이다.

 

지난 6월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과 ()대상산업으로 구성된 '오창과학지식산업복합센터 컨소시엄'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단지 환경개선펀드 공모사업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된 바 있다.

 

오창산단관리공단은 오창지식산업복합센터의 우선협상이 완료되어 내달 본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정부지원 총액 예산은 300억으로 오창산단 교차로 인근 KT분기국사 자리(13200)에 건립이 확정됐다.

 

오창지식산업복합센터는 오는 20202월 착공과 함께 분양을 시작하며 20232월 준공한 후 같은해 3월 입주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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