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이정은 기자] 대학혁신지원사업(회장 윤종민, 충북대 기획처장) 충청권협의회는 오는 14~15일 양일간 청주시 H호텔 세종시티에서 ‘2019 대학혁신지원사업 충청권 협의회 성과포럼‧정책워크숍’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교육의 미래를 선도하고자 대학별 혁신사례를 공유하고, 충청권 참여대학의 공동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 관련 홍보물. /충북대 제공 © 이정은 기자 |
대학혁신지원은 대학의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부의 ACE+(자율역량강화), CK(특성화), CORE(인문역량), WE-UP(여성공학인재), PRIME(산업연계) 등 5개 사업을 하나의 일반재정지원사업으로 통합·개편한 사업이다.
협의회는 이 사업으로 대학 스스로 수립한 ‘중장기 발전계획’의 비전과 목표 등에 부합하는 혁신과제를 선택·추진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보장할 계획이다.
또, 대학이 선택한 혁신과제가 교육, 연구, 산학협력 분야 등에서 혁신 모형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안이다.
이번 행사에는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충청권 26개 대학의 사업책임자, 실무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