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현우회장 © 충북넷 |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장이 초대 민선 충청북도체육회장 자리에 올랐다.
충청북도체육회는 10일 307명의 선거인단 가운데 294명이 참여한 온라인 회장 투표에서 윤 회장이 전체 64%인 188표를 얻어 김선필 전 충북체육회 사무처장을 82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고 밝혔다.
앞으로 임기 3년의 충북 체육 수장이 된 윤 회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체육회장 체제는 정치로부터 독립해 자율성을 갖고 운영하는 첫 무대로 해결할 이 많다"며 "소통과 화합으로 충북체육의 미래 실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말했다.
삼양건설 대표인 윤 회장은 충북양궁협회장을 역임했으며 2016년부터 올해까지 3년 동안 충북우슈협회장을 맡아 전국체전 3연패를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