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테크노파크(원장 송재빈)는 산업기술단지 거점 기능강화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충북넷 |
충북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2020년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강화사업 평가에서 ‘최우수(S등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테크노파크 및 TP 진흥회 등 19개 산업기술단지 사업시행자를 대상으로 지난 1월 실시됐다.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강화사업은 산업기술단지 지원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지역혁신 거점기관의 고유사업으로 이번 평가는 ▲정책기획 ▲기업지원플랫폼 ▲연계·협력 등에 대한 3대 분야 18개 지표로 나누어 진행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중앙정부의 정책기조에 맞춰 충청북도와 연계해 유망 중소기업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고자 충북형 경영 추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과 기업지원사업을 수행해 왔다.
그 결과 ▲정책기획부문에서는 규제자유특구(스마트안전제어산업),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수송기계소재부품산업, 바이오헬스(천연물)산업) 선정 등 지역사업 유치에 대한 높은 기여도 등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기업지원플랫폼부문에서는 기술닥터 애로상담, 자금연계지원, 수출기업 육성을 위한 Trade Hit 100 제작 등 지역기업 육성 실적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충북테크노파크는 충북도와 함께 기업수요 기반의 철저한 사전기획을 통해 ▲스마트안전제어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216억)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신규인프라 조성 285억, 장비고도화 86억) 등 신규사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충북테크노파크 송재빈 원장은 “중앙정부와 충북도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와 같은 성과를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충북테크노파크의 기능과 역할을 중심의 기술혁신을 이끌어 충북경제발전을 지속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