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보과대 LINC+ 현장미러형 실습차량 기증식이 지난 5일 개최됐다. /충북보과대제공 © 충북넷 |
[충북넷=김택수 기자] 충북보과대 LINC+사업단은 지난 5일 대학내 자동차기술교육센터에서 현대자동차(주)가 지원한 교육용 실습차량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는 박남석 LINC+사업단장, 성백규 자동차과 학과장, 현대자동차 박인환 충북지역본부장, 현대자동차 박우철 청주서비스센터장 등 총 7명이 참석했다.
기증받은 차량은 아슬란 3.3, 밸로스터 1.6 등 총 2대로 향후 자동차과에서 진행하는 실습교육에 활용돼 맞춤형 인재양성 및 정비기술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보과대 박남석 단장은 "기증받은 차량을 활용하여 기업에서 요구하는 전문지식과 실무역량을 갖춘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해 잘 가르치고 잘 취업시키는 대학을 실현하고 대학과 지역사회, 기업이 함께 성장할 길을 충실히 걸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보과대는 2002년 현대‧기아자동차 산학협동대학으로 협약을 체결한 이래, 매년 사회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운영 및 현대자동차서비스 협력사의 재직자 위탁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