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6일 충북도의회는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우한교민 수용과 관련해 진천‧음성 상황실과 혁신도시 상황실을 각각 방문했다. /충북도의회 제공 © 김택수 기자 |
[충북넷=김택수 기자] 충북도의회는 지난 6일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우한교민 수용과 관련해 진천‧음성 상황실과 혁신도시 상황실을 각각 방문했다.
충북도의회는 상황실에서 현황과 대응 상황을 보고 받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인재개발원에는 장선배 의장과 정책복지위원회 박상돈 위원장, 육미선, 이상욱 의원 등 소속 위원들이 방문했다.
또, 진천과 음성 지역구 임영은, 이수완, 이상정, 김기창 의원 등 총 8명의 의원도 함께했다.
장선배 의장은 현장에서 “우한 교민 수용으로 진천·음성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진 만큼, 철저한 방역과 신속한 물자지원으로 지역주민 안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는 지난달 31일을 시작으로, 입소한 우한 교민 173명이 1인 1실에 격리된 상태다. 현재 외부출입과 면회가 금지된 상태로 생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