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김택수 기자] 충청대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및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하여 2020학년도 신학기 개강을 3월 2일에서 9일로 연기한다고 12일 밝혔다.
충청대는 신종코로나방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지난 6일 예정되었던 2019년도 학위수여식도 취소하고 개별적으로 졸업을 기념하기 위한 학사복 대여 서비스를 제공했다.
한편 충청대 중국인 유학생 모두에 대한 현황 파악도 마쳤다.
|
[충북넷=김택수 기자] 충청대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및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하여 2020학년도 신학기 개강을 3월 2일에서 9일로 연기한다고 12일 밝혔다.
충청대는 신종코로나방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지난 6일 예정되었던 2019년도 학위수여식도 취소하고 개별적으로 졸업을 기념하기 위한 학사복 대여 서비스를 제공했다.
한편 충청대 중국인 유학생 모두에 대한 현황 파악도 마쳤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