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기업지원단장에 이현세 단장 임명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성장통 극복 위해 노력할 것

김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3/02 [23:00]

충북TP, 기업지원단장에 이현세 단장 임명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성장통 극복 위해 노력할 것

김택수 기자 | 입력 : 2020/03/02 [23:00]

 

이현세 신임 기업지원단장이 임명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충북넷

 

[충북넷 김택수 기자] (재)충북테크노파크는 충북도와 함께 지역의 기업지원을 이끌기 위해 이현세 단장(임기 3년)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현세 기업지원단장은 충북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팀장, 기업육성팀장, 지역산업육성실장, 행정지원실장 등 주요보직을 역임하며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앙정부는 물론 충북도 및 기초지자체 그리고 지역의 산학연관과 유기적 네트워킹으로 충북산업과 기업지원을 위해 노력해온 지역산업 전문가이다.

 
2일부터 공식업무에 들어간 이현세 단장은 ▲‘지역맞춤형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의 비전과 함께 ▲비즈니스중개 및 비R&D사업 연계조정과 ▲지역혁신거점기능 및 일자리 진흥을 위해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업지원 통합관리를 위한 ▲시스템구축, ▲성과창출, ▲성과확산을 연도별 단계적으로 구성하여 맞춤형 기업지원과 강소기업 및 스타기업 육성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포부도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