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 정문 전경./충북대 제공 © 충북넷 |
[충북넷=김택수 기자] 충북대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다.
이에 따라 충북대가 소유해 임대 중인 14개 사업장에 대해 3월부터 4월까지 2달 간 임대료 50%를 감면한다. 또한, 사태 지속 시 임대료 추가 감면 여부를 재검토할 방침이다.
김수갑 충북대 총장은 “코로나19 감염증의 확산으로 지역경제의 침체 등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어있는 상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