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청 전경. 사진/충청북도 ©충북넷 |
충북도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특별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즉시 시행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별관리 방안은 최근 충주를 중심으로 감염원을 알 수 없는 확진환자가 산발적으로 발생한 데 따른 이시종지사의 특별지시에 의해 추진됐다.
특별관리 방안은 ▲마을단위 모니터링 및 보고조치 강화 ▲의료기관 의심증상자 반드시 진단검사 받도록 협조 ▲감염병 발생 취약시설 집중관리 ▲종교‧실내시설 관리강화 ▲접촉자의 접촉자 관리강화 등이다.
특히, 충주시에 대해 특별관리지역에 준해 방역에 도정역량을 집중하고, 도는 과장급 지역책임관을 파견하고 역학조사관 2명을 지원키로 했다.
도 관계자는 시군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이번 특별관리 방안 시행을 비롯해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