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을 위해 2020년 중소기업육성자금 2차분 700억원을 지원하며, 3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자금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지원하는 자금은 건축비, 생산시설비 등 시설구축을 위한 시설자금 300억원1), 생산 및 판매활동 등 경영안정 지원을 위한 운전자금 400억원2)이다.
또한, 청년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청년창업지원자금 20억원도 자금소진 시까지 계속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도내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 지식서비스산업 등 중소기업이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급변하는 대내외적 경제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지역경제 발전의 근간인 중소기업이 안정적인 경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자금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