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마스크 만들기 봉사활동 전개

임직원들의 나눔 실천 의지와 요구를 반영해 기획
에코프로 임직원 80여명 마스크 만들기 동참

김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3/24 [11:23]

에코프로, 마스크 만들기 봉사활동 전개

임직원들의 나눔 실천 의지와 요구를 반영해 기획
에코프로 임직원 80여명 마스크 만들기 동참

김택수 기자 | 입력 : 2020/03/24 [11:23]

 

▲ 에코프로 전경./에코프로제공  © 충북넷

 

[충북넷=김택수 기자] 오창에 있는 에코프로(회장 이동채)  임직원들은 25일 저소득층 및 불우 청소년 등 취약계층을 위하여 초록우산 재단과 함께 마스크 만들기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에코프로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면 마스크는 두 겹으로 제작 돼 가운데 교체 필터를 넣을 수 있고 입체적 재단으로 착용감이 우수하게 제작 되었다.

 

면마스크는 필터만 교체해 재사용이 가능하고 마스크 1개당 3개의 교체필터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태근 사회공헌추진단장은 "마스크는 코로나19의 예방 및 확산방지에 필수요소인 만큼 임직원들이 정성들여 제작한 마스크가 저소득층 가구 및 불우 청소년들의 건강유지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에코프로는 대기오염 방지 및 사후처리 부문인 환경사업과 리튬이온 이차전지 양극소재 산업을 양대 축으로 성장해온 기업으로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는 우리나라 대기환경 산업의 경쟁력을 견인하고 있으며, 핵심 자회사인 에코프로비엠 또한 세계적인 하이니켈계 양극소재 기술을 통해 전기자동차 시대에도 각광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은 공로로 지난 1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상공의날 행사에서 이동채 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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