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일 단양읍 별곡리에 소재한 다목적체육관 1층에서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단양군 제공 © 충북넷 |
관광1번지 단양군의 도시 디자인을 책임질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난 1일 개소했다.
단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세명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2022년 12월까지 운영하며 권태호 세명대학교 대학원장이 센터장을 맡게 된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전략계획 및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과 관련 사업 지원 ▲주민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사업 ▲주민협의체 지원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한 홍보 등 도시재생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기구로서 도시재생 거버넌스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권태호 센터장은 “천혜의 관광자원을 자랑하는 관광1번지 단양에 걸맞은 행복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전권 부군수는 “행정과 주민의 중간조직인 도시재생 지원센터가 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다할 것”이라며 “도시재생지원센터의 개소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성공적인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단양읍 별곡리 일원에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동안 27만㎡의 면적으로 공공 기능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250억 원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