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부강ENS 확장이전

김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4/14 [08:30]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부강ENS 확장이전

김택수 기자 | 입력 : 2020/04/14 [08:30]

 

▲ 부강이엔에스가 13일 사무실 확장이전 개소식을 진행했다./김택수 기자(20.04.13.)  © 충북넷


[충북넷=김택수 기자]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부강이엔에스(대표 박규식)는 지난 13일 청주시 흥덕구 서부로에 위치한 신규 사옥에서 사무실 확장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

 

부강이엔에스는 지난 2007년 설립하여 태양광발전장치, 전기공사업을 바탕으로 사업을 하며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사회복지시설 등에 3kw급내지 4.5kw급 태양광발전설비 총 43건 기부를 했다.

 

이후 청주시와 2015년부터 2024년까지 10년간 사회복지시설 등에 태양광 설비를 무료로 설치해 주기로 협약을 맺고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하면서 2018년 사회적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 부강이엔에스 박규식 대표가 2019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김택수기자  © 충북넷


박규식 대표는 지난 2019년 R&D, 수출, 일자리창출 등의 중소기업 혁신 성장을 추진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간단히 행사를 진행하지만 참여해준 내외빈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더욱 성장해 나가는 부강이엔에스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강이엔에스 기존 사옥도 연구소와 제1공장으로 계속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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