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산학융합본부 공동훈련센터가 재직자를 대상으로 일학습병행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충북산학융합본부 제공 © 충북넷 |
[충북넷=김택수 기자] (사)충북산학융합본부가 고용노동부 주관 “2019년 재직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전국 65개 재직자 공동훈련센터를 대상으로 한 성과평가에서 충북산학융합본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는 2018년 A등급에 이어 2019년 S등급에 선정됐다.
지난해 충북산학융합본부에서는 청주, 제천, 음성 등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34개 기업, 48개 교육과정, 179명 학습근로자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평가는 정량평가 6개항목, 정성평가 5개항목으로 조직역량, 훈련장비, 학습기업관리, 만족도 등 다수의 평가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충북산학융합본부 공동훈련센터장 이두표 사무국장은 “일학습병행 사업의 우수한 성과는 사업에 참여해 주신 기업과 학습근로자의 협력으로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기관과 산업체가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