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테크노파크 전경./충북넷DB ©충북넷 |
[충북넷=김택수 기자] (재)충북테크노파크는 충북-제주 소재 태양광 및 풍력기업의 친환경산업 생태계 조성과 관련산업 육성을 위한 ‘2020년 광역협력권산업육성사업(에너지신산업)’의 비R&D기업지원사업 대상기업을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
본 사업은 정부의 脫원전 정책기조에 따라 에너지신산업 육성하고 기후변화대응, 에너지 안보, 수요관리 등 주요 현안을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현장맞춤형 문제해결 사업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관련 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포스트 코로나’의 선제적 대응과 관련산업 중심의 융복합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지원 프로그램은 에너지新산업 분야 대상 비R&D기업지원 사업으로 ▲기술사업화지원 ▲기술지원 ▲사업화지원 등 19개 세부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각각 수요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신청 및 접수 등 자세한 사항은 충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은“코로나19 등 대내외적으로 열악한 산업여건에도 불구하고 에너지신산업분야에 대한 광역협력권산업육성사업을 통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