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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식산업진흥원은 4차 산업혁명시대 급격한 과학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관 명칭을 충북과학기술혁신원으로 변경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식산업진흥원은 지난 24일 열린 67차 이사회에서 지역주도 과학기술 진흥과 지역산업고도화로 경제성장을 선도하고, 신산업 발굴 등을 강화하고자 이같이 결정했다.
내부 조직도 기존 2본부 1실에서 3본부(연구본부, 융합본부, 경영본부)로 개편·의결했다.
신설된 연구본부는 충북의 과학기술 진흥 정책을 뒷받침 하겠다는 복안으로 새로운 기관 명칭인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의 대표적 기능을 수행하게 되며, 노근호원장이 본부를 직접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과학기술 혁신을 수행하기 위해 지역주도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블록체인, 소재‧부품‧장비산업 분야를 망라한 4차 산업혁명 대응이 가능한 전문가(석‧박사급) 6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노근호 원장은 "4차 산업혁명 전문기관 출범 원년으로 현재 369억원의 사업확보와 기관명칭 변경, 조직개편 등을 추진하면서 초석을 다져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