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은군청 ©충북넷 |
[충북넷=김택수 기자] 보은군은 충청북도에서 주관한 2019년 회계연도 실적에 따른 평가 결과 “지방세외수입 징수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이달 3일 지방세분야 최우수 기관 선정과는 또 다른 의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충북도내에서 지방세와 지방세외수입 2개 분야에서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보은군이 유일하다.
이번 평가는 2019년도 회계연도 지방세외수입 징수 및 체납액 최소화에 대한 실적평가와 지방세외수입 확충을 위한 자구노력 등을 심사하여 우수 시군에 대하여 인센티브 부여해 사기진작과 세외수입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고자 시행됐다.
보은군은 도 세외수입과 군 세외수입의 높은 징수율은 물론 세외수입에 대한 체납액 축소 노력과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입상실적이 반영돼 높은 점수를 받게 됐다. 군은 이번 우수기관(장려) 선정으로 포상금 100만원을 받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