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은군청 ©충북넷 |
[충북넷=김택수 기자] 보은군은 다음달 1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7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대비 어린이집 방역관리 이행사항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체 어린이집에 대해 자체점검과 일부 현장점검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대비 건강관리책임자 지정 여부, 아동과 보육교직원 일일 발열·건강체크 여부, 위생·소독 등 어린이집 감염예방 관리 대응지침 이행사항 여부 등에 대한 점검이 중점적으로 이뤄진다.
앞서, 군은 어린이집 등원 아동이 증가함에 따라 4월 초 관내 전체 어린이집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군 재난관리기금으로 2690매의 어린이용 마스크를 구입해 지원한 바 있다.
또, 정부 예산 등으로 구입한 마스크 2840매를 보육교직원과 영유아에게 추가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