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송재단 마용운 팀장이 '2020년 국민법제관 위촉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오송재단 제공 © 충북넷 |
[충북넷=김택수 기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재직 중인 마용운 인사운영팀장이 ‘2020년 국민법제관’에 신규 위촉됐다.
국민법제관은 법령정비, 법령심사 등 법제처 업무 전반에 대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2011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국민참여 제도다.
법제처에서는 공개 모집을 통해 전국 각계각층의 국민 100명을 국민법제관으로 신규 위촉 및 재위촉하였으며, 임기는 오는 5월 1일부터 2년 간이다.
국민법제관의 활동분야는 △행정법제, △경제법제 △사회문화법제로 나뉘며, 마용운 팀장은 그 중 사회문화법제 분야에서 국민참여 심사제, 법령정비안 자문 등을 통해 정부 입법 및 법령 정비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마용운 팀장은 “이번에 국민법제관으로 위촉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면서,“오송재단에서 근무하면서 익힌 현장실무를 바탕으로 국민법제관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국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법제 마련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