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은 29일 제6대 한영희 이사장 취임 및 제6기 임원 출범식을 진행했다./오창산단관리공단제공 © 충북넷 |
[충북넷=김택수 기자]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 제6대 한영희 이사장이 29일(수) 취임했다
신임 이사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별도 취임식은 생략하고, 오창산단 발전과 기업지원을 위한 제6기 임원진 간담회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신임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작년 오창단지는 처음으로 생산과 수출이 감소하였고, 올해도 코로나19로 전 세계적으로 어려운 경제환경에 처하고 있다”면서,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은 관리하는 곳이 아닌 서비스하는 공단이 되어 한다”며, “기업활동 밀착 지원은 물론, 협력 네트워크 강화와 지식산업복합문화센터의 성공적인 건립 등 오창 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