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LINC+사업단, 코로나19 대응 소상공인 긴급 경제 지원을 통한 사회 환원

김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4/29 [18:51]

건국대 LINC+사업단, 코로나19 대응 소상공인 긴급 경제 지원을 통한 사회 환원

김택수 기자 | 입력 : 2020/04/29 [18:51]

▲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Linc+사업단이 지난 28일 충북도 착한가격업소에 4천만원을 지정 전달하였다./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제공  © 충북넷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 등 관계자 일행은 28일 충북도 도청을 방문하여 코로나 19의 위기 속에서 소상공인들을 위한 특별 지원금을 ‘충청북도 착한가격업소’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 전달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건국대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 충북도 착한가격업소 김길수 회장, 최고경영지과정(AMP) 박찬희 원장, 공유형 건국RCC 김성현 RCC장, 행정지원팀 서인석 팀장, 기업기술부 이진홍 부장, 기획성과관리부 김종진 부장, 지역협력부 김기태 부장, 남다솔 직원 등이 참석하였다.


지원금은 건국대 LINC+사업단의 축적해 놓은 자립화 기금으로 가족회사들의 가입 회비 적립금과 충청권 산학협력 SPC의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코로나19로 타격을 받고 있는 충북도 착한가격업소 충북연합회로 지정 전달되었다.


전달식에서 이시종 도지사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데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사회 모두가 합심하고 노력하여 코로나19가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하였고,


건국대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건국대 LINC+사업단이 자립화를 위한 기금을 마련하였지만 이렇게 뜻깊고 좋은 곳에 쓰일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가 하루빨리 회복되길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충북도 착한가격업소 충북연합회 김길수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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