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중기청, 비대면 화상 수출상담회 개최

코로나19로 인한 수출 피해기업 대상 수출지원기관과 협업으로 비대면 수출상담 지원
5월부터 7월까지 총 8회예정

김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5/06 [18:51]

충북중기청, 비대면 화상 수출상담회 개최

코로나19로 인한 수출 피해기업 대상 수출지원기관과 협업으로 비대면 수출상담 지원
5월부터 7월까지 총 8회예정

김택수 기자 | 입력 : 2020/05/06 [18:51]

 

▲ 충북지방중소기업청 전경./충북 중기청 제공     ©충북넷

 

[충북넷=김택수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 중앙회), 한국무역협회 등 3개 수출지원기관과 협업을 통해 비대면 화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충북중기청은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전국 3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중진공, 중앙회, 무역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수출지원기관 화상상담회」에 참여할 지역 중소기업 신청을 6월말까지 접수받아 해당 기관에 추천한다.


이번 상담회는 코로나19로 취소된 국·내외 전시회 피해기업과 소재·부품·장비, 브랜드 K 등 국내 수출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개월 동안 총 8회의 테마별 상담회를 통해 바이어 상담·주선, 전담인력 배치 및 후속상담을 지원하고,


추가적으로 기업 맞춤형 콘텐츠 제작, 제품 샘플 발송, 온라인 쇼핑몰 판매대행 연계 등 실질적인 상담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수출마케팅을 집중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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