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산학융합본부, '지역활력프로젝트 사업기업설명회' 개최./충북산학융합본부 제공 © 충북넷 |
충북산학융합본부는 15일 오후 2시 충청북도 C&V센터에서 ‘2020년도 지역활력프로젝트사업’ 기업 설명회를 바이오헬스 기업 및 기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날 설명회에는 충북도의 바이오분야 지원사업 설명과 충북산학융합본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베스티안 재단의 지역활력프로젝트 기관별 담당자가 직접 추진 사업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
지역활력프로젝트 사업은 산업부와 충북도에서 2년간 총 33.4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오송지역에 있는 각 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바이오헬스 기업의 전주기 원스탑 서비스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기업 애로기술 해결 및 제품 성능개선 사업, 맞춤형 컨설팅 지원, 의료중심 멘토링, 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등을 지원한다.
충북산학융합본부 관계자는 도내 관련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하였다.
한편, 이날 설명회는 열화상카메라 설치, 비접촉 발열체크, 손소독 등 생활방역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