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테크노파크 전경./충북TP제공 ©충북넷 |
[충북넷=김택수 기자] 전국공공연구노조 충북테크노파크지부가 지난 20일 충북테크노파크 세미나실에서 창립 총회를 열고 노동조합을 공식 출범했다.
이날 창립 총회에는 129명의 직원들 중 118명이 참석하였으며 초대 지부장으로 조양기 지부장이 선출되었다.
조양기 지부장은 다음주부터 사측과 단체협약을 준비중이며 두 달안에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보였다.
한편, 전국공공연구노조 충북테크노파크지부는 대전, 경북, 광주, 부산, 대구, 전남, 충남, 전북, 서울, 경남(창립순)에 이어 11번째로 창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