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상공회의소 2층 창작교실에서 22일 '충북 IP창업Zone 8기 수료식’을 개최했다./청주상의 제공 © 충북넷 |
[충북넷=김택수 기자]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이두영) 충북지식재산센터는 지난 22일 18시 청주상의 IP창작교실에서, ‘충북 IP창업Zone 8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5월 18일(월)부터 22일(금)까지 5일간 총40시간에 걸쳐 ▲선행기술조사, KIPRIS 검색, ▲비즈니스모델 설계 및 사업계획서 작성법, ▲창업지원사업 공모전략, ▲상표/디자인 출원 실습 등의 체계적인 맞춤형 창업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전체 교육생 21명 중 19명 수료생에게 ▲국내 특허출원 지원, ▲3D프린팅 도면 설계 및 후가공 지원, ▲외부 전문가 멘토링, ▲IP창업클럽 입단 자격 부여 등을 통해 창업자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충북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코로나19로 여러 차례 교육을 연기하는 어려움 끝에 수료식을 맞이해 의미가 더 크다”며, “교육연기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마친 수료생들이 기술기반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충북지식재산센터에서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