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중기청, 코로나19 피해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수출바우처사업 추가 모집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중소기업의 피해 최소화 및 해외마케팅 활동 지원
감염증 예방·진단기업, 충청북도 주력산업·수출상위품목 영위기업 해외시장 진출 확대

김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5/25 [20:40]

충북중기청, 코로나19 피해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수출바우처사업 추가 모집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중소기업의 피해 최소화 및 해외마케팅 활동 지원
감염증 예방·진단기업, 충청북도 주력산업·수출상위품목 영위기업 해외시장 진출 확대

김택수 기자 | 입력 : 2020/05/25 [20:40]

 

▲ 충북지방중소기업청 전경./충북 중기청 제공     ©충북넷

 

[충북넷=김택수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충북도 주력산업 해외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충북청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수출바우처) 참여기업'을 25일부터 추가 모집한다.


금번 지원대상은 코로나19 최초 확진일 기준 매출액이 10% 이상 감소한 중소기업과 감염증 예방·진단 관련 업종 및 제품 생산기업, 충청북도 주력산업 및 10대 수출상위품목 영위기업이다.


△ (코로나19 피해기업) 최초 확진일(‘20.1.20) 기준 매출액이 10%이상 감소한 기업 △ (감염증 예방·진단) 체외진단기기, 체온계, 호흡기 감염증 검사기, 진단시약, 감염병 확산 맵 등 관련 업종 및 제품 생산기업 △ (충청북도 주력산업) 스마트IT부품, 바이오헬스, 수송기계소재부품
△ (충청북도 10대 수출상위품목) 플라스틱제품, 기타기계류, 동제품, 광학기기, 알루미늄, 자동차부품, 합성수지, 기타화학공업제품, 농약및의약품, 기타섬유제품


선정기업은 기업별 전년도 수출규모에 따라 3천만원에서 8천만원까지 수출바우처가 지급되며, 지급된 바우처로 공인 수행기관을 통해 전시회, 인증, 디자인, 홍보 등 다양한 해외마케팅 서비스를 바우처 한도 내에서 선택하여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020년 6월 10(수) 18시까지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홈페이지(www.mss.go.kr/site/chungbuk)에서 서식을 내려받기하여 사업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작성 후 우편이나 방문접수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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