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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창의융합교육본부에 지난 5월 조직개편을 실시, 5센터 1실 체제에서 2원 2센터 1실 체제로 재구조화했다.
충북대학교 창의융합교육본부는 특히 이번 조직개편으로 교양교육센터를 ‘교양교육원’으로, 교수학습센터와 스마트교육센터를 ‘스마트교수학습개발원’으로 통합ㆍ확대 개편했으며, 이를 통해 시대변화에 대응한 교양교육 및 교수법ㆍ학습법 등의 선제적인 관리 기반 확립에 앞장설 방침이다.
또한 교양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교양 관련 학과와의 원활한 소통과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싱크탱크 역할을 할 자문기구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기존의 교양교육전문위원회는 폐지하고 대신에 심의기구로서의 ‘교양교육과정위원회’와, 자문기구로서의 ‘교양교육발전위원회’를 신설하여 교양교육에 대한 정책기능 강화에도 초점을 맞췄다.
김승욱 창의융합교육본부장은 “창의융합교육본부는 충북대학교 학부교육의 핵심 기관으로, 현재 교양교육원, RC교육센터, 의사소통센터, 스마트교수학습개발원 등 4개의 산하 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초교양교육, CBNU-RC교육, 의사소통교육, 교수 및 학습지원, 스마트교육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 능력을 최대로 개발하고 "함께 여는 역동적 미래"를 짊어질 융·복합형 ‘창의인재’로 발전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